창신대학교 간호학과 발전기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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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랑병원(병원장 김세연)은 지난 7월 1일, 지역사회 보건의료 발전과 우수 간호인재 양성을 위해
우리 대학 간호학과에 발전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창원에 위치한 화사랑병원은 초기 응급 화상 치료부터 중환자 관리, 수술, 재활까지
화상 치료 전 과정을 아우르는 화상 전문 의료기관이다.
이번에 전달된 발전기금은 간호학과의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 봉사활동 지원 등 미래 의료현장을 이끌
전문 간호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출처: 창신대학교 간호학과
https://nursing.cs.ac.kr/view/gallery.do?pageCd=SUB050050&bbsId=1690250227&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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