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연 원장님 칼럼] 노인화상의 특징과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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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화상의 특징과 치료법 ㅣ 화사랑병원 김세연 원장
노인 화상 환자의 특징
화상 환자의 약 25%가 65세 이상이고 중증 화상 환자의 약 10%가 노인 환자입니다.
화상 치료 전문가들에게 있어 연령 관련 생리학적 변화와 대사적 변화의 이해가
더욱 중요해진 상황입니다. 화상으로 인한 65세 이상 노년층의 사망률은 평균의 5배에 달합니다.
정신적ㆍ신체적 장애가 증가한 노년층에서 청년층보다 화상 사고율이 높으며
특히 화재 사고와 연관된 사망률은 평균보다 4배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 연령에서는 남성이 훨씬 많이 화상을 입습니다. 75세 이상의 노년층은 가정에서
주로 화상이 발생하고 여성 화상 환자가 더 많습니다. 노인 화상 환자의
약 10%는 노인 방임과 학대 피해자라 노년층의 화상 예방에 있어 가정환경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화상 환자의 생존율은 수액 소생술과 조기 가피 절제술, 조기 피부 이식,
약물치료 등의 발전으로 많이 향상됐습니다. 그러나 노인 화상 환자의 사망률과 유병률은 여전히 높습니다.
또 노인 화상 환자는 화상 후 장기간 장애를 경험합니다. 젊은 환자에 비해
기능이나 근력이 저하되고 이는 독립성 상실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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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소방방재신문(http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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